[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혼자 산책을 즐겼다.
소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토로와 데이트 날씨가 햇살이 장난하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 한 개를 올렸다.
소연은 강아지 유모차에 반려견을 태워 외출한 듯 보인다. 그는 벤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속 소연을 바라보고 있는 반려견의 표정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결혼을 앞두고 조유민 없이도 혼자 반려견들과 행복한 오후 시간을 보내는 소연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연은 그룹 티아라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