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요원이 넘사벽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이요원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월은 그린마더스 클럽"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예쁜 초록색 티셔츠를 입은 채 야외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요원의 말문이 막히는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요원의 신작인 JTBC 새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6일 방영된다. 또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