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아침부터 부기 제로 각선미..자랑하고 싶을 만하네

입력 2022-04-05 08: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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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각선미로 시선을 강탈했다.

5일 오전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막 일어났는지 침대에 누운 상태로 다리를 들어올리고 있다. 그 모습을 사진으로 찍었는데 진재영은 부기 하나 없는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진재영의 날씬한 몸매는 아침에도 빛나는 모습. 평범하지만 우월한 진재영의 모습에 많은 팬들은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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