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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윤여정·강동원·임시완→양자경, 美서 CJ 이미경 부회장과 회동에 '깜짝'

입력 2022-04-05 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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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윤여정, 강동원, 임시완 등이 미국에서 CJ 이미경 부회장과 회동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5일(한국시간) 대만계 미국 방송인인 제작자 재닛 양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자경의 새 할리우드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프리미어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는 중국 이민자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재닛 양은 "양자경의 재능이 얼마나 무궁무진한지 알기 위해 이 영화를 꼭 봐야 한다"라면서 영화 홍보를 놓치지 않았다.

더해 "양자경과 그의 새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를 위해 멋진 만찬을 주최해준 미키 리(이미경)에게 감사드린다"라는가 하면 "팝 센세이션 잭슨 왕과 배우 임시완과도 어울렸지만, 무엇보다도 만족스러운 것은 멋진 아시아 자매 리사 링, 윤여정, 양자경과 함께 있었다는 점"이라며 자리에 함께한 스타들에 대한 반가움을 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경 부회장과 양자경, 윤여정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서로 껴안고 어깨동무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배우 강동원, 임시완을 비롯해 갓세븐 출신 잭슨의 모습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미국의 방송인 리사 링 또한 SNS에 같은 사진을 올리며 "위대함 속에 서 있다. 겸손해지고 영광스럽고 어지럽다"라는 글로 이들과 같은 자리에 있던 소감을 밝혔다.

앞서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남우조연상 시상자로 오르기 위해 미국에 출국한 윤여정은 행사 참석 후 LA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해 강동원은 최근 미국의 대형 에이전시 CAA(Creative Artists Agency)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CAA에는 미국의 배우 브래드 피트, 톰 행크스, 메릴 스트립, 조지 클루니 등이 소속되어 있으다. 이정재, 정호연 역시 '오징어 게임' 인기 이후 CAA와 계약을 체결했다.

임시완의 경우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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