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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딸이 이렇게나 예뻤나..엄마 장점만 물려 받은 23살 숙녀

입력 2022-04-05 10: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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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인스타
조혜련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조혜련이 친정 엄마와 딸과 함께 한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오전 개그우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최복순, 딸 김윤아와 함께하는 성경브리핑 #오십쇼2 가 방학을 끝내고 다시 시작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은 친정엄마, 딸과 함께 3대가 모여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특히 조혜련의 딸 윤아 양은 어느새 23살이 된 모습. 너무 예쁜 비주얼은 엄마의 장점만을 그대로 물려받은 듯 보인다.

한편 조혜련은 최근 MBC '호적메이트', '놀면 뭐하니?'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지난 2014년에는 2세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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