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지우가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배우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살이 넘 좋아서.."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한 식당을 찾아 음식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봄날 햇살 속에서 미소를 짓는 최지우는 한결같이 맑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지우는 지난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한 바 있다. '시고르 경양식'은 도시와 멀리 떨어진 작은 마을에 팝업 레스토랑을 열고, 스타들이 직접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최지우를 비롯해 차인표, 조세호, 이장우, 최강창민, 이수혁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