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주미가 하하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6일 배우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면뭐하니 #후크하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주미, 하하의 투샷이 담겨있다. 특히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박주미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또한 박주미는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하하와의 만남이 예고된 터라 방송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현재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출연하고 있다.'결혼작사 이혼작곡3'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작품으로, 매주 토, 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또 올해 51세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은 피혁 가공업체 대표로 재직 중이며 업체 연매출은 1300억 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