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세븐틴, 첫 영어 싱글 곡명=‘Darl+ing’..캐럿 향한 진정성 담아

입력 2022-04-07 07:16:46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오는 15일 첫 영어 싱글 곡명 ‘Darl+ing’을 공개했다.

세븐틴은 오늘(7일) 0시 공식 SNS에 게재된 타이틀 포스터에는 오는 15일 발매될 디지털 싱글의 곡명 ‘Darl+ing’(달링)이 적혀있다.

잔잔한 무드 속 ‘Darl+ing’의 심볼과 특히 곡명에 덧붙여진 덧셈 기호(+)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 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세븐틴은 타이틀 포스터 공개로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후 무드 티저, 콘셉트 포토, 보이스 메시지, 오피셜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Darl+ing’은 세븐틴이 팀으로는 처음 발표하는 영어 곡이며 오는 5월에 발매될 정규 4집의 선공개 곡이다.

전 세계 캐럿(팬덤명)에게 들려 주고 싶은 진정성 있는 이야기가 세븐틴만의 감성으로 표현되어 더욱 깊은 의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