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어쩌다 사장2’에 누아르 3인방 윤경호, 신승환, 박효준이 출격한다.
7일 방송되는 tvN ‘어쩌다 사장'에는 할일이 태산인 마트를 구해줄 ‘웃음 치트키’ 윤경호, 신승환, 박효준이 온다.
누아르 3인방은 마트를 정돈해나간다. 시즌 1에서 사장보다 더 사장 같은 자세로 정리의 신의 면모를 뽐냈던 윤경호는 이번에도 마트 정리에 몰두한다. 누구보다도 꼼꼼하게 야채 소분에 열정을 불태운다고.
커진 마트 규모만큼 더 많은 먹거리에 행복해하는 ‘먹깨비’ 신승환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불티나는 고기 주문으로 정육점에 긴급 투입된 후 진정한 ‘덕업일체’의 행복을 만끽하지만, 정육점의 고기들의 행방이 불안하다.
친화력 만렙의 박효준은 동네 주민들과 한가족 모드로 친근함을 뽐내며 손님들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보여줄 예정이다.
동심까지 저격하는 차태현은 윤경호와 함께 공산 초등학교 행정실 배달을 나간다. 100년 역사의 공산초등학교의 아름다운 풍경과 공산 주민들의 따스한 추억 여행이 담긴다.
‘어쩌다 사장2’ 7회는 오늘(7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