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넘사벽 몸매를 보여줬다.
7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벽에 기대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아니 왜 더 예뻐졌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홀터넥에 슬랙스, 자켓을 입고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강민경은 팔짱을 낀 채 그윽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또 강민경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보여준다. 강민경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다비치의 새 싱글 '매일 크리스마스'는 지난해 12월 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매일 크리스마스'는 다비치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럴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