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린이 럭셔리한 근황을 전했다.
7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린은 사진과 함께 "하이루 방가방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린은 샤넬 신발을 신고 셀린느 가방을 메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린은 명품 착용으로 럭셔리한 근황을 보여주고 있다.
또 린은 최근 체중 감량 후 더 늘씬해진 모습이다. 린의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 지난 1월에는 신곡 '평생'을 발매했다. 최근에는 2kg 감량 후 5kg를 추가 감량하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