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팔 빠질 것 같아" 제이쓴, 임신한 ♥홍현희 위한 母 대형 선물에 투정(종합)

입력 2022-04-07 12:37:07
    • 복사완료!

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의 모친이 홍현희를 위해 선물한 가운데, 제이쓴이 투정을 부렸다.

7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선물을 옮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제이쓴은 사진과 함께 "엄마, 마음은 고마운데 택배 배송도 있잖아... 이슨스 팔 빠질 것 같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제이쓴은 모친이 선물한 밥솥을 들고 옮기고 있는 모습이다. 어깨에 밥솥 상자를 얹고 옮기는 제이쓴의 모습이 힘겨워 보인다. 제이쓴은 뒤를 돌아보며 모친을 흘깃 바라보고 있는 듯하다.

이어 제이쓴은 팔로워가 보낸 DM을 캡처해 공개했다. DM에는 "어머니가 사주시고 어머니가 들고 가시는데 왜 이슨스 팔이 아프다는 거지?"라고 장난쳤다. 이는 제이쓴과 그의 모친이 똑 닮은 것을 두고 한 농담이었다. 제이쓴은 의아해하다가 이내 웃음이 터졌다.

제이쓴은 모친의 선물을 직접 옮기느라 지쳐보여도 고마워하는 모습이다. 임신한 홍현희를 챙기는 시어머니의 모습이 따뜻하다.

앞서 지난 1월, 홍현희와 제이쓴은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제이쓴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얘들아, 이슨스 이제 아빠야"라고 말하며 행복해했다.

이는 임신을 위한 두 사람의 노력의 결실이었다. 홍현희는 최근까지 2세 준비를 위해 총 16kg를 감량하며 의지를 드러낸 바. 홍현희와 제이쓴은 아기를 기다리며 임신 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홍현희의 임신 소식에 동료 스타들도 축하해줬다. 대중들 역시 두 사람의 2세를 기대하며 매번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홍현희는 현재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