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날씬 몸매를 자랑했다.
7일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OTD #출근룩"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후드티셔츠에 화려한 패턴의 바지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커피와 커다란 가방을 들고 걸어가는 한혜연의 가벼운 발걸음이 눈에 띈다.
올해 52세인 한혜연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한층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과거 12kg 감량했다고 밝힌 그는 한층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한혜연은 MBC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뒷광고 논란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한혜연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