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52세' 한혜연, 나이 안맞는 귀여운 양갈래 머리..12kg 빼더니 스타일 변했네

입력 2022-04-07 16:22:02
    • 복사완료!

한혜연 인스타
한혜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날씬 몸매를 자랑했다.

7일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OTD #출근룩"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후드티셔츠에 화려한 패턴의 바지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커피와 커다란 가방을 들고 걸어가는 한혜연의 가벼운 발걸음이 눈에 띈다.

올해 52세인 한혜연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한층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과거 12kg 감량했다고 밝힌 그는 한층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한혜연은 MBC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뒷광고 논란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한혜연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