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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아찔 태슬그물룩..섹시미 한도초과

입력 2022-04-07 17: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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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물오른 섹시미를 자랑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는 7일 오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패션필름을 찍게 되었는데요"라며 "예상치 못한 한파에 많이 추웠지만 모든 스태프분들의 따뜻한 배려에 기분 좋게 촬영하고 또 멋진 결과물이 나온것 같아 모두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고 전했다.

이어 "그날 함께 고생한 모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생많으셨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그물룩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조이는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은 지난 3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됐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Feel My Rhythm'을 비롯해 'Rainbow Halo'(레인보우 헤일로), 'Beg For Me'(베그 포 미), 'BAMBOLEO'(밤볼레오), 'Good, Bad, Ugly'(굿, 배드, 어글리), 'In My Dreams'(인 마이 드림스)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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