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승연이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7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저녁 일일드라마 못 되디 못된 함숙진 역할 정신 차리구 착해지라구 많이 많이 사랑해 주셔요 ~~~!!! 우리 수많은 제작진과 스탭 배우분들 모두 모두 건강히 무탈하게 아름다운 작업되기를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입을 옷을 고르고 있는 모습. 이승연은 9kg 감량 후 날씬해진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녀의 동안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최근 9kg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MBC 새 드라마 '비밀의 집'에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