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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리정 "제니 집 놀러 갔어?"..미국서 핫한 수영복 자태 자랑(종합)

입력 2022-04-07 18: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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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리정이 매혹적인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댄서 리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자. 사진과 함께 리정은 초록색 하트, 야자수 나무 등 사진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사진 속 리정은 수영복을 입고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수수한 눈화장에 강렬한 입술 색깔과 머리 스타일이 리정의 매력을 한층 끌어 올린다.

이에 아이키는 "Hottest"라는 댓글을 남기며 리정의 매력을 치켜세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미국에서 전한 리정의 근황이 눈길이 모인다. 현재 리정은 JTBC에서 방송 예정인 '댄서판 비긴어게인' 촬영 차 미국에 가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해진 바에 따르면 리정을 비롯한 리아킴, 아이키, ‘스걸파’ 박혜림, 러브란, 에이미가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가수 헨리 역시 출연진으로 합류했다고 전해진다.

이들의 목격담이 SNS에 올라오고 있기도 하다. 누리꾼들은 미국에서 목격한 댄서들의 버스킹 장면을 사진 찍어 올리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리정이 올린 해당 사진에 일부 팬들은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를 언급하기도 했다. 한 팬은 리정의 뒤로 보이는 수영장을 보고 제니의 브이로그에 나온 수영장을 떠올린 듯 "거기 제니의 집이야?"라고 물었다.

이에 일부 팬들은 "그런 것 같다"라고 답하는가 하면 다른 팬들은 "제니 집 아니다. 제니는 다른 수영장이었다"라는 등 상반되는 의견을 나누고 있다.

한편 리정은 YGX소속으로 지난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SBS 예능 '써클 하우스'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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