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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1년 기다렸는데" 르세라핌 김채원, 과한 노출 티저에 당황한 팬심

입력 2022-04-07 0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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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E LABELS' 유튜브 캡처
'HYBE LABELS'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의 데뷔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과한 노출로 팬들이 당황스러워하고 있다.

7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채원이 르세라핌 네 번째 멤버로 소개됐다. 김채원은 르세라핌의 리더로 활약할 예정이다.

네 번째 멤버가 김채원임을 알림과 동시에 프로필 사진과 데뷔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프로필 사진에서 도도하고 시크한 비주얼을 보여줌과 동시에 영상에서는 섹시한 매력을 보여줬다.

김채원의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과거 아이즈원으로 활동할 당시, 귀엽고 상큼발랄한 매력을 사랑받았던 김채원이 180도 변신했기 때문이다.

브라톱을 입고 망사스타킹을 신은 채 워킹하는가 하면, 드레스를 입고 다리를 드러내는 등 파격적인 노출이 이어졌다. 아이즈원 활동 당시 찾아볼 수 없었던 섹시한 매력에 일부 팬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물론, 아이즈원의 김채원과 르세라핌의 김채원은 다를 수밖에 없다. 아이즈원 때의 김채원을 기대했던 팬들이라면 다소 아쉬울 수 있는 상황.

그러나 보기 민망할 정도로 파격적인 노출에 일각에서는 "1년을 기다렸는데 충격적이다", "너무 선정적이다", "노출이 과하다" 등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 데뷔 전 공개된 영상은 여러 가지 의미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공개된 김채원의 영상을 두고 팬심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과연 르세라핌으로 데뷔할 김채원의 콘셉트는 '섹시'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하는 걸그룹 르세라핌은 오는 5월 데뷔할 예정이다. 르세라핌은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기 확신과 강한 의지를 내포하며, 현재 공개된 멤버는 미야와키 사쿠라, 김가람, 홍은채, 김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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