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요원이 로이와 함께했던 날의 꿈을 꿨다.
7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서는 이은표(이요원 분)가 루이(로이 분)와 함께했던 시절의 꿈을 꾼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은표가 루이와 프랑스에서 첫 만남부터 연인시절 꿈을 꿨다. 두사람 앞에 서진하(김규리 분)가 찾아왔다. 서진하는 "은표야 어쩜 이런 곳에서 다시 보니?"라며 다가왔고, 루이가 그런 서진하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이후 이은표가 루이와 서진하의 다정한 모습에 좌절했다.
병원에서 깨어난 이은표는 자신의 아들 동주와 함께 자신을 기다린 루이에 당황했다. 루이가 이은표를 데려다줬고 그 모습을 변춘희(추자현 분)가 목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