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X이세영, 주연 확정..설레는 법치 로맨스 예고[공식]

입력 2022-04-07 09: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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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승기와 이세영이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호흡한다.

오는 8월 29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지은, 연출 이은진)는 괴물 천재라고 불렸던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김유리가 법률사무소 겸 카페 ‘로(Law) 카페’를 둘러싸고 벌이는 ‘심쿵 최고형 법치 로맨스’이다. 이승기와 이세영이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다.

먼저 이승기는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괴물 천재로 불렸던 검사 출신 건물주이자 김유리와 17년 지기인 김정호 역을 맡았다. 하찮지만 멋있고, 카리스마 있지만 순정적인 매력으로 로코킹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세영은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지만 불의를 보면 못 참는 불같은 성격을 지닌 4차원 변호사이자 세입자 김유리 역으로 분한다. 앞뒤 없는 돌진형 면모를 보여주며 사랑스러운 법 또라이로 변신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승기와 이세영은 ‘법대로 사랑하라’ 속 김정호와 김유리를 본인만의 개성으로 살려내며 메말라버린 감성을 제대로 채워줄 것이라 확신한다”라며 “美친 두근거림에 정의 구현의 짜릿함까지 엿볼 수 있는 ‘법대로 사랑하라’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 후크엔터테인먼트, 빅이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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