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혜교, 찍기만 하면 레전드..40대 여배우의 품격

입력 2022-04-07 07:10:52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송혜교가 40대 톱여배우의 품격을 보여줬다.

배우 송혜교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별다른 멘트를 덧붙이지는 않았다.

공개한 사진에는 흰색 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깔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스크로도 숨길 수 없는 송혜교의 아름다움에 시선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또 다른 사진 속 송혜교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새 드라마 '더 글로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