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쿨 출신 유리가 으리으리한 집을 자랑했다.
7일 가수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8년 만의 우리집 영화관 이용ㅠ"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유리는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시청하고 있는 모습. 유리는 커다란 스크린과 폭신한 소파, 간식을 둘 수 있는 테이블까지 마련해 영화관 못지않은 시설을 자랑했다.
또 럭셔리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또한 최근 유리는 넷째를 욕심내는 듯한 발언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