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이, 8kg 증량해도 앙상한 손목..대체 얼마나 말랐던거야

입력 2022-04-07 11: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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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인스타그램 스토리
유이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이가 깡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7일 가수 겸 배우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유이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운전을 하고 있는 모습. 유이는 흰 티에 청바지를 입고 꾸안꾸 여신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유이는 앙상한 손목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말라도 너무 마른 그녀의 근황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유이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했다. 앞서 유이는 8kg 요요가 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으며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에서 자유로워졌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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