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유세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성시경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술 늘었대매 #사랑하는동생 #세윤이 #3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개그맨 유세윤과 술자리를 갖고 있는 성시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3차까지 간 가운데 유세윤은 뻗어있고, 성시경은 한심하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성시경이 지난해 5월 발매한 정규 8집 'ㅅ(시옷)'은 사람, 사랑, 삶, 시간, 상처, 선물, 손길, 시 등 ㅅ(시옷)으로 시작하는 우리네 일상 속 평범하지만 소중한 것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또 오는 4월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팬미팅 '사월'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