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수민, 한낮에 "술이 안깨" 숙취 운전 의혹..직접 찍어 인증까지

입력 2022-04-07 23:33:24
    • 복사완료!

이수민 인스타 스토리
이수민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수민이 숙취 운전을 한듯한 사진을 올려 논란이다.

7일 배우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 술이 안 깨"라는 글과 함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사거리에서 신호 대기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운전석에서 찍힌듯한 사진으로 보아, 이수민은 숙취 운전에도 모자라 이를 직접 찍어 인증한 것으로 보인다.

숙취 운전 역시 음주 운전에 성립될 수 있으며 단속, 처벌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 이수민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이수민은 2007년 SBS 드라마 '미워도 좋아'로 데뷔.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16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