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추성훈이 탄탄한 몸을 뽐냈다
7일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이 헬스장에서 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2개월만 13kg 감량에도 여전히 탄탄한 근육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추성훈은 지난달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196'에서 일본의 아오키 신야와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대결을 펼쳤고, 승리를 했다. 이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추성훈은 두 달만 13kg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