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시은이 임신 19주 차에 접어든 가운데, 풀과 과일로 가득한 임산부 식단을 공개했다.
7일 박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침 식단 사진을 게재했다. 박시은은 사진과 함께 "오늘 아침. 간단한 듯 너무 푸짐한~ 다이어트 아니고 야채 많이 먹기 위해 아침은 샐러드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그릇에 예쁘게 담은 딸기, 블루베리와 곡물 시리얼, 그리고 지중해식 따블레 샐러드가 차려져 있다. 박시은은 임신 후 과일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먹으며 자기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건강해보이는 식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팬들은 박시은의 식단을 보며 함께 응원해주고 있다.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 위한 박시은의 건강한 식단이 보기 좋아보인다.
앞서 지난 2월, 진태현과 박시은은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박시은은 "희 가정에 가족이 한명 더 생겼어요ㅎㅎ 감사하게 또 새 생명이 찾아와주었고~ 저희 세식구 모두 기다리던 일이라 아~주 기뻐하고있답니다~"라고 했다.
이에 박시은, 진태현 부부에게 많은 축하가 쏟아졌다. 진태현은 임신을 축하해주는 대중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두 번의 유산을 포함해 자연임신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비결로는 유산소 운동, 런닝이라고 전했다.
최근에는 진태현이 박시은의 D라인을 공개하기도 했다. 진태현은 박시은과 함께 꾸준하게 운동하고 있으며, 임신 19주 차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다만, 성별을 묻는 질문에는 "싫어요ㅋㅋ"라고 장난치며 애태웠다. 박시은과 진태현의 행복해보이는 모습에 대중들의 응원이 쏟아진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했다. 현재 대학생 딸을 입양해 살고 있으며,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했다고 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