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채리나, 양말에 새긴 욕 '깜짝'.."쫄지마 XX"

입력 2022-04-07 18:06:32
    • 복사완료!

채리나 인스타 스토리
채리나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강렬한 욕설이 담긴 양말을 공개했다.

7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리나의 양말이 보인다. 양말에는 '쫄지마 XX'이라는 욕이 담긴 문구가 새겨져 있다. 다소 강렬한 문구이지만 채리나는 힘을 낸 듯 "네!!!!!!!"라고 글을 남겼다.

또 채리나는 축구 연습을 한 뒤 "역시 개운하구만"이라고 축구에 대한 열정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