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민수 아들 윤후, 정식 데뷔하나..교복 모델 된 17세 훈남

입력 2022-04-07 15: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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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후가 정식 교복 모델이 됐다.

7일 가수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대하지 않을때 좋은 일이 생기기도 하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후가 이종혁 아들 준수,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출연했던 배우 최현욱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다. 윤후의 멋진 교복핏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민수와 아들 윤후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윤민수는 최근 Boyz II men과 콜라보한 신곡 'Love me once again (미워도 다시 한 번)'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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