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예령이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배우 김예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손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예령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예령은 두 손주를 둔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우아한 동안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화사하고 화려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올해 57세인 김예령은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과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또 김수현은 과거 배우로도 활동했으며 야구선수 윤석민과 결혼해 슬하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