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희진, 벌써 나이가 46세라는데..원조 미녀 클래스

입력 2022-04-12 07: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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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진 인스타
우희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우희진이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12일 배우 우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희진은 레스토랑에서 지인을 만나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우희진은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과거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던 우희진은 지난해 '오! 주인님',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달리와 감자탕'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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