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판빙빙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판빙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출의 아름다움은 가장 깊은 어둠에서 나온다. 누구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내일을 포용해야 한다. 그녀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힘차게 나아갔다. 당신은 어떤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빙빙이 한 섬에서 패딩을 입은 채 찍은 사진들이 담겨 있다. 품 속에는 작은 강아지가 있고, 판빙빙의 얼굴에 새겨진 상처들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달 21일 판빙빙의 JTBC 드라마 '인사이더' 특별출연 소식이 전해졌다. JTBC 측에 따르면 판빙빙의 캐릭터 설명 등 구체적인 내용은 드라마 전개상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탈세 의혹으로 실종설에 휩싸인 바 있다. 판빙빙은 중국 세무국에 총 8억 8000만 위안(한화 약 1509억원)을 선고 받았으며, 자숙을 거쳐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