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손지창 아내' 오연수, 50살 미녀 중 비주얼 최강

입력 2022-04-12 06: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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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 인스타
오연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연수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2일 배우 오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화영 되기 바로 직전 스탠바이~~요즘 사진은 다 군복 입은 거만 있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수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군복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세월의 흐름을 느낄 수 없는 오연수의 시크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오연수가 출연하는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은 돈을 위해 군검사가 된 도배만(안보현)과 복수를 위해 군검사가 된 차우인(조보아)이 만나 군대 내의 검고 썩은 악을 타파하며 진짜 군검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밀리터리 법정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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