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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16살인데 여배우 포스..벌써부터 관리받나?

입력 2022-04-12 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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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그램 스토리
재시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재시가 청순한 여배우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재시는 재아와 함께 MBTI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 재시와 재아의 훈훈한 자매 케미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올해 16살인 재시는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며 연예인 포스를 뽐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동국은 현재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JTBC '전설체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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