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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야근에 야식으로 피자 두 판 뚝딱.."오늘 집에 못 감"

입력 2022-04-13 0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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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인스타
김소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야근하며 야식을 즐겼다.

12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근엔 피자 #오늘집에못감 #일이너무많드 #먼저자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영이 직원들과 피자 두 판을 시켜놓고 야근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툼한 도우에 푸짐한 토핑이 올려진 피자가 침샘을 자극시킨다.

특히 피자 위에 향긋하게 올려진 바질을 김소영이 직접 키운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소영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직접 키운 생바질로 대환장 파티 피자"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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