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민정, 41세에 걸그룹 못지않은 애교..이 언닌 늙지도 않나봐

입력 2022-04-12 16:19:54
    • 복사완료!

사진=김민정 인스타그램
사진=김민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민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민정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담벼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민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민정은 화사한 컬러의 투피스에 커다란 선글라스를 쓰고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민정은 지난해 8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악마판사'에 지성, 진영, 박규영 등과 출연한 바 있다. '악마판사'는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전 국민이 참여하는 라이브 법정 쇼를 통해 정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