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충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 영상을 게재했다. 간미연은 영상과 함께 "이게 모야아..."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간미연은 어플 효과를 이용해 서양인처럼 이목구비를 만들고 화장을 한 모습이다. 간미연은 충격적인 비주얼에 스스로도 놀라고 있다.
또 간미연은 다시 본래의 얼굴을 드러내며 미모를 자랑한다. 간미연의 미모가 어플을 쓴 것보다 아름답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