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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원미 "멀쩡한 와이프 관종 만들어"

입력 2022-04-12 11: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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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인스타그램
하원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하원미가 부지런하게 운동을 마친 소식을 전했다.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이자 필라테스 강사 하원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하원미는 함께 운동한 지인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다들 #오운완 잘하고 계시죠?"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계속 기사화되는 바람에... 오운완새끼가 멀쩡한 와이프 관종 만들었다고 궁시렁거리는 남편때문에 매일 피드를 올리지는 못하지만.. 저 꾸준히 잘 하고 있어요. 그니까 다들 포기하지 말고 킵 고잉"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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