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허영지가 살림 허당으로 등극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허영지 자매의 일상이 그려졌다.
허영지 자매는 집들이로 홍윤화를 초대했고, 홍윤화는 집구경을 하다 주방에 여성용품이 있는 걸 발견하곤 충격을 받았다. 허영지는 “주방이 가운데야. 놓다 보니까”라고 설명했고 아일랜드 위에 있는 화장품에 대해선 “우리 씻고 나와서 여기서 화장해”라고 이야기 했다. 허자매에게는 주방이 공용 보관 장소라는 것. 홍윤화는 “음식하는 주방에 화장품 이런 거 놓으면 너 백종원 선생님한테 혼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호적메이트’는 태어나보니 호적메이트인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형제자매 탐구 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