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한선화가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12일 배우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1시 20분 JTBC 마법옷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선화는 크롭티를 입고 청순하면서 섹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한선화의 잘록한 개미허리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한선화는 새하얀 피부와 여리여리한 팔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선화는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 시즌2 출연을 확정지었다. '술꾼도시여자들'은 미깡 작가의 다음 웹툰 '술꾼도시처녀들'을 원작으로, 하루 끝의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린 본격 기승전술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