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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첫째 딸 깨기 전 행복" 이지혜, ♥문재완 닮은 둘째 딸과 몰래 힐링 중(종합)

입력 2022-04-12 17: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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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둘째 딸 엘리와 단둘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12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둘째 딸 엘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사진과 함께 "좋은 아침입니다. 피곤해도 행복한 이유. 내 웃음 버튼"이라고 했다.

이어 "둘째 딸. 아직은 첫째가 깨기 전. 행복한 우리집. 엘리엘리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혜는 배 위에 둘째 딸 엘리를 앉혀놓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지혜는 엘리를 보며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엘리와 단둘이 있는 시간을 행복해하는 모습이다.

엘리는 포동포동한 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가만히 있어도 미소 짓는 듯한 모습의 엘리가 랜선이모들의 마음을 훔친다. 엘리의 귀여운 비주얼이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이에 이지혜의 동료 스타들도 이지혜와 엘리의 투샷에 반응을 남겼다. 가수 양희은은 "너의 축복!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고 했고, 개그우먼 정주리는 "힝. 아기 냄새가 여기까지 나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또 배우 이혜영은 "이쁘다"라고 남겼다.

앞서 지난 2017년, 이지혜는 세무사 문제완과 결혼해 첫째 딸 태리를 낳았다. 이지혜는 태리의 일상을 SNS와 방송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최근 이지혜는 둘째를 출산했다. 이지혜는 둘째 딸 엘리를 질투하는 태리의 모습에 걱정하기도 했다.

이지혜는 유튜브를 통해 "지금 내 상태 보면 알겠지만 우울증이 거의 반 이상 왔다. 태리 때문에 사실 너무 힘들다. 태리가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어 하고 있어서 면역성이 다 떨어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둘을 키운다는 건 이렇게 힘든 거라고 왜 나한테 얘기 안 해줬냐. 나는 우리 태리가 첫사랑인데 너무 힘들어하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눈 뜨면 울고 엄마 찾고 잠도 거의 안 잔다"라며 마음 아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누리꾼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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