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르세라핌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가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미야와키 사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미야와키 사쿠라는 블루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머리를 묶어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미야와키 사쿠라는 아이즈원 때와는 달라진 분위기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일본 톱 여배우 느낌이 나는 미모다.
한편 미야와키 사쿠라는 빅히트, 쏘스뮤직의 첫 협업 걸그룹 르세라핌으로 오는 5월 데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