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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김현숙, 낮술에 혼술 거하게 마셨나봐..취해서 눈까지 풀렸네

입력 2022-04-13 00: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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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김현숙이 술에 취한 생생한 근황을 전했다.

12일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제 #낮술 #혼술먹고 #얼근하게취한날 #취하면 #이표정이구먼"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낮에 혼술을 마신 후 셀카를 찍고 있다. 술에 취한 김현숙의 얼굴이 살짝 빨개지고 눈까지 풀린 모습이다. 그러다 안 취한 척 눈을 부릅뜨고 입술을 쭉 내민 김현숙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현숙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현숙은 지난 5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사내맞선'에서 여의주 부장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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