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공연이 전석 매진, 최고가 126만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최근 대만 연예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오는 8월 타이베이 110타워에 위치한 클럽에서 진행하는 구준엽의 행사가 매진됐다고 보도했다.
대만의 국민사위라는 별명을 얻은만큼 구준엽을 보고싶어하는 대중들이 몰려들어 현재 좌석은 모두 매진됐으며, 대만 달러 3만 위안(한화 약 126만원)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경사는 이어졌다. 구준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의 원작을 토대로 한 NTF 작품이 업비트에서 7초 만에 완판됐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여러분이 저희 사랑을 많이 응원해주시는 가운데 제가 NTF 발매 홍보를 하는게 조금 죄송스러워서 홍보를 안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의 작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준엽은 지난 8일 20년 전 연인이었던 대만 배우 서희원과 결혼. 현재 대만에서 신혼을 즐기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