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호연, 갈비뼈 보일 정도로 말랐지만..근육은 살아 있네

입력 2022-04-13 12:51:0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호연이 운동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놀이기구 아니야 보리 씨, 약 올리는 보리 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실내에서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갈비뼈가 드러난 정도로 말랐지만 뛰어난 근력이 시선을 끈다.

한편 정호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났다. 또 조 탈보트 감독의 신작인 영화 '더 가버니스(The Governesses)'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안 세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더 가버니스'는 세 명의 반항적인 가정교사가 자신들이 일하는 가정을 뒤엎고 돌보아야할 남자 아이들에게 영감을 심어주며 자신들을 고용한 보헤미안 커플의 상상력에 불을 지피고, 에로틱한 모험을 즐기기 위해 책임을 회피하는 이야기다. 정호연을 비롯해 릴리 로즈 뎁과 르나트 제인제브가 합류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