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정아가 ‘뷰티 리뷰어’로 변신했다.
13일 라이프타임 ‘올리뷰쇼’에서 박정아는 뛰어난 진행 실력과 함께 MC들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보여줬다.
먼저 박정아는 알짜 뷰티 팁과 스타의 하루를 만나보는 시간 ‘뷰티로그’의 첫 주자로 나섰다. 박정아는 사전 정보 없이 리뷰박스 안에 담긴 물건을 리뷰해야 했고, 언박싱에 나섰다. 포장지에 적힌 문구를 발견하고 온 힘을 다해 흔드는 모습은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박정아는 메이크업 제품 쿠션부터 수분 앰플 등 다양한 화장품의 성분과 특성들을 언급하며 ‘화잘알(화장품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의 면모를 입증했다.
이렇듯 박정아는 솔직함과 깐깐함으로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본 경험담을 털어놓는 진짜 리뷰를 통해 속시원하게 궁금증을 해결해줬다.
사진 제공=라이프타임 '올리뷰쇼'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