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혜진은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뭘 해도 귀엽고 예뻐"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진 딸 시온이가 엄마를 위해 만든 카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시온이는 '엄마 사랑해. 엄마는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엄마 고마워. 정말 사랑해'라고 엄마를 향한 무한애정을 표현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tvN 드라마 '외출'에 출연한 바 있다. 그해 KBS 1TV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특별기획 '임을 위한 노래'' 내레이션에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