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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섹시한 글래머 여신..17살 연하 남편 또 반하겠네

입력 2022-04-18 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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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미나가 섹시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강 #선유도 에서 촬영한 #sbs #길위의닥터들 ^^ 잠시후 10시반에 방송해요 많이봐주세요 #셀카 #셀스타그램 #방송 #selfi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를 통해 눈부신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미나의 가려지지 않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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