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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박지연, 4년째 투석 중에도 밝아..행복한 파티

입력 2022-04-20 12: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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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인스타
박지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밝은 일상을 전했다.

20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연은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케이크를 앞에 둔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박지연은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 예쁜 이목구비로 수수한 청순미를 자랑한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신장 재이식 수술을 권유 받았다고 밝힌 박지연은 일주일에 3회 투석을 받으러 다니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현재 4년째 투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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