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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한지혜母가 만든 쌍둥이옷 받았다..세상 제일 귀해

입력 2022-04-20 13: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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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유리가 한지혜의 어머니로부터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

20일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윤슬이 할머니께서 정성스럽게 떠주신 귀요미 옷들. 지혜 어머니 넘넘 감사해요. 감동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의 어머니가 성유리 쌍둥이를 위해 직접 만든 옷이 담겨있다. 정성스럽고 앙증맞은 아기옷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한지혜 어머니의 금손 면모를 엿보게 한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낳아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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