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정윤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배우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다양한 모습으로 별님들을 위한 사진을 찍는 중이에요. 잠시 후 12:30 그립에서 깜짝 소통해용 촬영 현장 공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윤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여배우 포스 폭발하는 최정윤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현재 별거 중이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지난 13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에 게스트로 출연해 딸을 생각하는 마음에 이혼을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